o/물리

싸이월드 '우리사이' - 매력적인 표본

※이 글을 포스팅하려던 찰나, 형준이형이 msn으로 맥주를 마시자고 꼬셔서-_- 마시고 왔다.
돌아오니 2시 10분. 덜덜덜..




박상민 선배님의 블로그를 통해, 싸이월드가 우리사이라는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서비스는 일촌을 통해서 어떤 특정 인물과 나와의 관계를 검색해주는 서비스이다. 예를들어, 내 일촌 중에는 A라는 사람이 있는데, A라는 사람은 방송인 노홍철과 1촌인 것이다. 이럴때 나와 노홍철은 2촌인 관계가 되고, A는 징검다리가 된다.

이 서비스는 케빈 베이컨 게임과 매우 유사하다. 아니 그냥 그 게임에서 표본만 달라졌다고 해도 될 정도. 최고 검색 한도가 6촌인 걸 보면 그렇다.

내가 이 서비스에서 관심을 갖는 건 두가지이다. 하나는 개인정보의 긍정적인 활용이고, 하나는 작은 세상 가설. (아 물론 구혜선씨와 내가 몇촌일까 이런것도 중요한 관심사이긴 하다. 4촌이다. 제길ㄱ-)

작은 세상 가설에 대해 말해보자. 사실 나는 복잡계 이론에 대해 잘 모른다. 아는 것이라고 해봐야 과학 콘서트나 링크에서 읽은 것이 다이고, 위키페디아를 몇번 돌려 본 것이 전부. 하지만 많은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내 관심을 끈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이론에 관련이 있고, 생물학, 사회학 등에 응용이 될 수 있다(고 알고 있다).
이 데이터를 내가 얻을수 있다면 해보고 싶은 것은, 예를들면 A와 B가 n촌인 관계에 있을때, 중복되는 일촌의 비율같은 것들. 아니면 랜덤하게 일촌 링크를 타고 갔을때, 다시 나에게로 돌아올 확률같은 것. 비율에 따라 어떤 사람의 유명도(마당발 지수)를 알수도 있을거고, 사는 지역에 대해 통계를 내볼 수도 있을거다.
자발적으로 생긴, 신뢰할 수 있을만한 2000만개체의 표본이라. 매력적이지 않은가.

개인정보의 긍정적인 활용. 싸이월드의 약관에 일촌 데이터를 싸이월드 임의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이 서비스는 분명 개인 정보를 싸이월드가 임의로 가공해낸 것이다. 하지만 딱히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다. 나와 구혜선씨는 싸이월드 상에서 4촌 관계인데, 싸이월드는 나와 1촌인 1단계로 뻗어나가는 사람만 알려준다. 나-A-B-C-구혜선인 상황에서, A만 알려주는 것이다. 만약 내가 B와 C가 누구인지 알고자 한다면, 일단 나는 A의 1촌 리스트를 얻은 후, A의 일촌들에게 또 1촌 리스트를 얻어내야 한다. 이 상황이 한번 더 반복되는데, 한사람당 50명의 일촌이 있다고 가정하고, 각각 20명이 중복된다고 할 때(생각해야 할 경우의 수가 생각보다 지나치게 많아서 생략했다)
정확한 계산이 어찌되었든, 만약 내가 B와 C가 누구인지 알고자 한다면, 최소한 1000번 이상 메일을 보내야 하는것은 당연해 보인다. 그러니까, 개인정보 침해의 논란은 비교적 적다는 것이다. 검색당하기 싫다면 비공개로 설정하면 된다.
이런 종류의 데이터는 연구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름을 숫자로 처리한 후 필요한 연구기관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굉장히 긍정적이지 않을까?


ps : 중간에 그만둔 계산의 결과는 중간 과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구혜선과 연줄이 닫기 위해 해야하는 전화 통화수이다. 좀더 생각해봐야겠다. 누가 벌써 해놨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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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병-_-

올해 바뀌었다는 시간표 배정 시스템...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_-;

ep1
1학년 1학기는 학교에서 시간표를 짜준다.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요일 금요일

밥은 언제먹을까요(.....)


ep2
총장님께서 주4파 학생들의 나태한 생활을 안타까워하신 나머지, 주2회 x 1.5시간 수업을 주3회 x 1시간 수업으로 바꾸셨다고 한다.

그 결과..

대학관-창의관을 달리며 왕복하다보면, 이건 체감상 40분 수업이다-_-; 좀 수업에 집중하려고 하면 끝나기 10분 전이다-_-

가끔 교수님이 필받으시면 화장실도 못가겠더라.

ep3
룸메이트 친구가 일본에서 살았기 때문에, 일어 I 학점인정 시험을 신청하고, 일어 II 수업을 신청했더란다.

신입생을 'globalize' 해야한다는 총장님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신입생은 한국어로 진행되는 강의를 들을수 없단다.
그래서 일어 II 튕김(....)

학점인정시험도 못받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일어 I은 한국어로 진행되는 강의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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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인강(...)

http://ocw.mit.edu

요기서 인터넷으로 course를 다운받아 볼 수 있다. 커리큘럼만 제공하는 강좌도 있고, 몇몇 강좌에는 audio나 video도 첨부되어 있다.

고등학교 과정의 수학이나 과학은 혼자 공부하다가도 막히는 곳이 있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강(티치미나 강남구청)이 있었는데, 학부과정을 혼자 공부할땐 그게 좀 난감했다.
비록 강좌 수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꽤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추천(또는 내 눈길을 끄는 것)

6.406J introduction to algorithms - 강좌와 같은 이름의 유명한 알고리즘 책이 있다. 그 책의 저자 중 한명이 강의하는 강좌.

8.01 physics I - 이 교수님 강의하는 방식이 참 특이하다.

18.06 Linear Algebra - 길버트 스트랭 교수의 '저자직강'...


*
http://ocw.mit.edu/OcwWeb/Global/OCWHelp/avocw.htm

이건 ocw사이트에서 video, audio를 첨부한 강좌들만 모아놓은 페이지.



*천문학 강의가 없어서 아쉽다. 그냥 커리큘럼만 다운받아서 공부할까..
*Arizona대학은 이런거 안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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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IT, 인강

o/천문+관측

10월 17일 부분월식 사진

월식 관측기

사진 exif를 보니까 실수한 걸 깨달았다. 비교를 하려면 같은 셔터스피드에서 촬영을 해야 했다.
첫번째 사진이야 월식이 일어나기 전이니 상관없지만, 2,3번과 4번의 셔터스피드가 달라 4번이 좀더 과장되었다.

2,3번은 1/500s, 4번은 1/1000s인 것에 주의. (콘트라스트를 줄이고 샤픈을 조금 넣었다)
ISO 640

8시 3분


8시 28분


8시 35분


8시 49분



파란색 달 보라색 달 (화이트밸런스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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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천문+관측

관측일기+관측사진

2005년 10월 25일 화요일
음력 2005년 9월 23일

내일이 개교기념일이라서 오늘 퇴사를 할 수 있었다. 다만 지학영재반 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 학교에 있어야 하는데, 수업 시작인 7시까지 시간이 남아서 관측하기로 했다.

형미는 병원에 간다고 해서(-_-) 지녕이랑 나랑 해야하나 했는데, 경훈이가 같이 하자 그래서 승낙했다. 설치가 수월해지니 나도 좋고 경훈이도 좋고.

구름이 많이 낀 날씨라 걱정했는데, 예상보다 금성이 훨씬 높은 곳에서 떠서(구름이 적었던 남서쪽) 수월히 관측할 수 있었고, 시간이 지나서 금성이 져도, 원래 있었던 구름이 사라져 오랫동안 관측할 수 있었다.
드디어 처음으로 금성을 마음놓고 찍을 수 있었는데, 문제는 금성의 위상을 판별할 수 있을 만큼 확대한 후 찍으면 금성이 뷰파인더 안에서 너무 빨리 사라진다는 것. 추적하려고 해도 극축이 맞지 않으니 제대로 찾을 수가 없었다. 다음 관측때는 옥상에서, 극축을 맞추고 사진을 찍기로 결정.
또 카메라가 흔들리는 문제도 있다. D100이 무거워서 그런건지, EM200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서 그런건지.
일단 육각드라이버로 경통밴드를 확실히 조여봐야겠다.
D100으로 찍고 나서 펜탁스MX로 잠깐 찍어봤다. 일단 가벼워서 매우 마음에 든다.
전부 다 1/4에 놓고 찍었음. 다만 흔들렸을 것 같다. 걱정..

중간에 김유라선생님이 잠깐 올라오셔서 우리 하는거 좀 보시고, 한번 더 오셔서 수업 취소됐다고 공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오해가 생긴 것 같다. 다만 좀 기분이 나쁜 일. 관측과는 상관없으니 기록하지 않는다)

Pentax MX 사용법을 좀 익히려고 집에 가져왔다. 필름 현상할 필요도 있고.

집에 와서 사진을 보니, 1번 사진에 크고 검은 점이 하나 있다. 금성에 흑점이상이 있는건 아니고 당연히 망원경 렌즈 또는 카메라 미러에 먼지가 앉았다고 생각된다.
제발 카메라 미러에 앉은 먼지이기를(덜덜덜)

[요약]
관측자:방진배/최지녕/성경훈
날씨:서쪽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었으나 관측에는 큰 지장이 없었음.
쌀쌀한 날씨
관측 시간:5시 - 7시 30분
사용 기기:
다카하시 TOA130
EM200+다카하시 삼각대

D100
Pentax MX

맨프로토 055+141RC


[관측 사진]
금성

LE7.5mm


LE7.5mm

LE18mm

LE18mm

..아마 LE3.6인것 같은데, 뭐냐, 너네들은-_-?

LE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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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천문+관측

요즈음 밤하늘에는

1.화성의 지구 접근
0.46AU까지 접근한다. 2003년의 화성 대접근은 0.37AU였다. 접근한다- 이 말은 곧, 역행하고 있다는 소리지 뭐.
사진 찍어야겠다.

2.목성이 합에 위치
10월 22일- 이제야 합에 도달했다. 곧 새벽녘에 관측 가능하겠군.

(합:외행성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것. 즉, 지구-태양-외행성의 각이 180도)

3.우연히도 두 내행성들이 동방 최대이각 위치에 온다!
11월 4일 - 수성은 1시에, 금성은 4시에.

4.화성이 충에 온다.
11월 6일 - 일요일이라 관측할수 있을지는 미지수

5.사자자리 유성우 극대.
11월 17일 22시 30분. 유성우 찍어보고싶다.


....근데, 기말고사는 안치려고 -_-?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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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천문+관측

월식 관측기 [다카하시 TOA-130 망원경+EM200+D100]

과학 동아에서 월식이 있다는 기사를 읽고 일주일 전부터 태진이랑 열심히 계획을 세웠다. 스르륵 일주일이 지나고, 오늘 아침, 태진이가 못하겠다는 말을.. 이색히-_-+

사실 내일이 수학여행날이라서 오늘 관측하는건 조금 미친짓이긴 하다. 학교에서도 수학여행 준비하고(물론 다 놀러 간다) 하루 쉬라고 4교시만 하고 보내주는데, 바득바득 개겨서 학교에 남는 센스는..사실 이런 센스 있어봤자 좋을거 없지만, 나한테는 넘치고 있음.

어쨌거나, 상화선배님한테 문자 보내고 지성선배님한테 문자 러시. 결국 준호선배하고 재헌선배랑 지성선배랑 상화선배 이렇게 다섯이서 하기로 결정. 6시 시작으로 계획함. 이때가 3시 반쯤.

삼성카메라중부수리센터에 맡겨놓은 FM2 찾으려고 전화하니까, 분해해도 문제가 보이지 않건만 다시 조립하고 몇번 쓰다보면 또 노출계가 나간다고 하심. 오늘 찾아서 월식 찍을까 하다가, 그냥 완전히 고쳐달라고 부탁. 수학여행에 못들고간다 OTL 필름 많이 사놨는데.

집에서 띵까띵까 개기다가 5시쯤에 버스타고 학교로. KFC에서 징거버거세트 먹고(감자 남겼음. 맛없더라) 학교로. 일단 옥상 를 왠만하면 내가 가져오고 싶지는 않았지만, 관리인 아저씨한테 좀 '개긴' 후에 옥상 키 얻음. 카메라 배터리 충전하고. 어쩌다 보니까 6시 20분, 지성선배랑 상화선배 와서 좀 돕다가, 밥드시러 가고.

6시 30분쯤에 짐을 옮기기 시작해서 7시쯤에 끝났는데, 일단 첫번째 목표인 금성은 코아시스(학교 앞 아파트)때문에 가려지려고 하고 있었다. 재빨리 카메라를 설치해 찍으려 했으나 실패. (젠장, 나 수학여행 갔다오면 벌써 최대이각 지나가있겠다. R&E깽나는가..)

7시쯤에 달이 막 떠오름. 사실 6시에 뜨지만 우리 학교 동쪽은 산이 있어서. 아, 근데 7시에 달이 뜨는게 보이면, 산이 15도라는거네? 그럼 잘하면 목성도 보이겠네, 아침에. 갑자기 든 생각이었음.

아무튼 달 기다리다가, 상화 선배님 친구들 와서 관측 도와주고 같이 놀고[...]
북쪽하늘에 대고 처음으로 일주운동 시도해봤음. 뭐, 결과야 인화해봐야 알테고.
[센시아 100 슬라이드 필름+Pentax ME Super+맨프로토 055+141RC]


8시부터 진짜 목표인 월식이 시작됨. 처음엔 모두 실망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가려지는 정도가 심해짐. 눈으로는 빛이 산란되어 잘 안보였으나 사진으로는 확실히 가려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

사진찍으면서 재밌었던게, 화이트밸런스를 오토로 두면 흰색, 형광등으로 두면 파란색으로 나온다는 것이다-_- 눈에 보이는 색(노랑)에 가깝게 찍으려면 흐린 날의 화밸로 맞추면 되더라.
사진은 한 백장 찍었는데, 학교 컴퓨터에 옮겨놓고 왔음. 수학여행 끝나고 댐 올려야겠다.

아. 그거 끝나고 플레이아데스 성단 잠깐 봤음. 30mm접안으로 봤는데, 미친듯이 예쁘더라...우오오오오! 이런맛에 관측한다니까. 귀찮아서 촬영은 패스.

전체적인 결과는 불만족. 월식은 그럭저럭 봤으나 달이 너무 밝고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 별이 잘 보이지 않았다. 아마 일주운동 찍은것도 잘 안나올것같다.

상화 선배님이 꼬셔서 오신 선배님들 좀 많이 보여드리고 그랬어야 하는건데 좀 죄송하고, 지성선배님도 좀 많이 도와드렸어야 하는건데-_- 왠지 우리 둘이만 한것 같아서 죄송하고. 뭐, 그렇다.

문제가 생겼는데, 학교에서 Mizar와 Alcore를 관측할 수 없다. 그럼 각거리는 어떻게 측정해, 응? 큰일났지..뭐. OTL
아마 같은 접안으로 찍은 사진을 가지고, 나중에 한번 Mizar와 Alcore를 찍어야 할듯. 대구 밖에 가서.

아직도 배울게 많다. 일단 오늘 플레이트를 발견했으니까, 가이드 촬영도 한번 해봐야 하고. 아, 그리고 배터리 충전하는 법도 배웠다.

아 결국 준호 선배랑 재헌 선배는 못오셨고. 경훈 선배는 우리 찾으셨다고 하던데..오시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옥상에서 관측하는거 재밌다. 극축도 맞춰봐야 할테고. 좀 빡시긴 하지만...

근데 이게 관측기냐, 잡설이냐. 쩝. 일단 이렇게 내용이라도 다 적어놔야 나중에 R&E보고서 쓸 떄 편할 듯 하다.

월식 봤으니 만족. 내 생애 첫 월식.




[아. 학교에 055+141RC가 새로 들어왔음. 행복하다*-_-* 경훈씨 염장받으셈.]
[생각나는거 계속 추가. 달이 문필터가 필요할 정도로 밝았음. 눈 아플정도로. 문필터 가져왔으나 규격이 맞지 않아, 그냥 괴로움을 참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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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천문+관측

관측 예정 - 월식

내일 8-11시 사이에 월식이 있다(정확한 시각이 아님). 태진군하고 상화선배님하고 17기선배님들(누구누구 오실지는 모름)하고 관측하기로 되어있음.

과학동아에는 10월 18일로 나와이는데, 나는 18일이 월요일인줄 알았다. 그래서 계획 세웠는데, 17일이라는 기사가 나와서 당황. 결국 로커클럽에서 17일이 맞고, 그날은 월요일이라는 정보 입수.


그날 시도할 것 - 다중 촬영 [한 필름에 여러 상의 모습 담아보기]
월식 동영상 촬영 [이거..극축 맞춰야 할수 있는건데. 옥상 올라가야지]
...이정도?

금성도 촬영해야 함!



덧 - 11월 4일쯤에 수성이 동방최대이각. 저녁.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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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천문+관측

D100+천체망원경으로 찍은 달사진

D100.
망원경이...모델명 까먹음-_-;

좋은 망원경 가지고도 좋은 사진 찍지 못하는 바보같은놈이다, 나는;;; 구름이 많긴 많았다만.

굴절망원경. 220mm였나..? 기억안남.
구름 적은날 한번 다시 찍으러 가자.



PS:젠장. 올리고 나니까 가로폭이 너무 길다. 리사이즈 다시하기 귀찮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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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천문+관측

천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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