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entries contain '일상'

  1. 2008/01/06 log (6)
  2. 2007/12/03 시간표 (13)
  3. 2007/09/23 log (4)
  4. 2007/08/12 daily log (2)
  5. 2007/08/10 log (4)
  6. 2007/06/25 그냥 일상 (2)
  7. 2007/06/13 6.13 midnight to daybreak log (10)
  8. 2007/06/11 6.11 daily log (8)
  9. 2007/06/09 6.9 - 6.10 night log (6)
  10. 2007/06/08 산책 (4)

일상

log

술먹고 새벽에 글을 써댄지 또 며칠이 지났고..사실 지금 시간도 그리 정상적이지는 않다.
나는 피곤에 절어 누워서 잠들때까지의 느낌을 매우 좋아하는데, 그 느낌을 오래 느끼고 싶어서 다시 일어났다. 하지만 밝은 모니터를 대하니 그 느낌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군.


작년에는 블로그를 충실하게 하지 못했다. 블로그를 계속 하게 되든 하지 않게 되든, 포스팅을 할 매체를 정하고, 컨셉을 제대로 잡아 어떻게 해 볼 생각이다. 파이에는 사적인 글만 올리고, 블로그에는 음악에 대한 생각들만 올리는 식으로 말이다. 사실 앞의 예와 같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도 저도 아닌 글은 싸이월드 다이어리를 쓸수도 있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을 대한 관계와는 다른 형태의 관계(혹자는 이 관계를 연애라고 칭한다)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고 있다. 이 주제는 심히 사적인 주제이니 접어두도록 하자. 한마디 덧붙이자면 나는 필리아, 에로스, 플라토닉등등은 다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완전히 부정하는것도 아니지만.


이제 겨우 스물이라 선배들도 보는 앞에서 이런말 하기 참 민망하기도 하지만-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을 점점 실감하고 있다. 나보다 어린 사람을 볼때 느끼기도 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나를 보아도 그렇다. 그러나 피부만 늙은건 아니라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된다.


'뇌'에서 읽은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만약 인간이 사는 이유가 단지 뇌 어느 부분에 있는 곳을 자극해 쾌락을 얻기 위함이라면? 싫다는 뜻에서 쓴 것도 아니고 좋다는 뜻에서 쓴 것도 아니다. 단지 조금 묘하군.

글 쓰는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다. 글 전체의 구성부터 문장단위까지, 그리고 단어 선택까지 모두 개판이다.

음감이, 아주 조금이나마, 확실히 늘었다. 독보 능력도 조금은 늘었고, 테크닉과 보잉도 조금씩..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이 부끄러워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는데, 가끔은 한번쯤은 나를 칭찬해주고 싶다. 지난 일년간 스스로를 타박하고 좌절하기만 했는데, 그 시간들이 조금은 나를 발전시킨 것 같아 기쁘다. 날이 갈수록 스스로의 문제를 자각하고 있다는 데 다시 안도를. 노력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들이다.

나는 하이든이 좋다.

공연을 했는데, 스스로에게 부끄러울 정도로 해버렸다. 다시 느낀건 연습때 자신의 실력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절대 자기 실력이 아니라는 것. 연습때 실력을 그대로 발휘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완전히 생각을 할 수 없는 상태(정신줄을 놓은 상태)에서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손이 움직이게 하는 방법과, 무대에서도 여유롭게 생각을 하며 연주하는 방법이 있다. 아무리 봐도 adam clayton은 후자인데, 나는 몇십년을 해도 그렇게 되기는 힘들 것 같다. 결국 방법은 연습, 연습, 연습. 왠지 이건 shut up and squat와 어감이 비슷하군. and lift였던가?

그냥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좋아하게 된 것들 말고- 정말 그것을 할 때 나를 진정으로 떨리게 하는 것들이 몇몇 있는데, 공연이 그중 하나이고, 하나는 관측이다. 이번 MT때 관측을 정말 잘 할수 있기를 바란다. 어쩌면 -슬프게도- 마지막 관측이 될지도 모르니까.

아마츄어가 가장 즐거운 법이다. 아마츄어는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

잠은 도대체 언제 자지?

서남표씨 말대로 공부 하기 싫은 학생은 나가야 한다면 '일단은' 나가지 않아도 되는데, 공부 안하는 학생이 나가야 한다면 나는 1학년 1학기에 아마 제적당했을 것이다. 공부를 이렇게 하고 장학금을 지켰다는 게 신기할 정도. 2학년에는 좋아하는 만큼 꾸준히 해보자.
사시 내가 스무살이 되도록 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있었던가?

펜탁스가 점점 좋아진다. 더불어 사진은 계속 찍으면 는다는 것도 조금은 느낄 수 있다. 지금은 '감'이란 것을 잡을 수 있을것이라는 걸 깨달은 상태이고, 언젠가는 그 감을 잡을 수 있길 바란다.

하는일이 점점 가관이 되어간다. 과거를 정리하지 않고 밝은 앞날만이 있기를 바라는 건 제대로 된 삽질이다.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들은 한칸씩 오르는 계단을 한 서른칸 정도를 한번에 뛰어버렸다. 이게 참 대단한 일이었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머리를 엄청 크게 만들었으면 몸도 크게 해야 할텐데, 머리가 가분수라 몸이 비틀대는 상황에서 머리를 다시 한번 크게 만들겠다니.

아 가분수 머리하니까 hospital.exe 생각난다. 기계만 사놓고 의사 한명 넣어놓으면 돈이 술술 들어왔었는데. 근데 그 병명이 대체 뭐였을까?



아 오랫만에 주절주절 재미없고 난잡한 포스팅. 좋다:)


올 한해도 재미없는 zlinx.net



근데 2008년이라는게 별로 실감이 안난다.


커피를 조금씩 마셔보고 있다. 예전엔 써서 싫었는데 요즘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 아메리카노는 마시고 난 뒤의 느낌이 매력적이다. 마실때는 왜마시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좀있으면 다시 마시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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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시간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험부담이 굉장히 큰 시간표. 하루 수업 째면 5과목이 날아간다-_-
DS 빼면 주2파가 된다. 후훗.
여기서 그나마 옮길 수 있는건 응미방과 논술 뿐인데, 논술은 전부 화목수업이라 안되고, 응미방은 월수금 9시와 오후3시가 있는데, 오후 3시는 시간이 애매하고 월수금 9시를 하느니 차라리 화목 9시를 하지...라는 생각으로 짰더니

이렇게 되버렸다-_-;;


..영어는 내년에 듣기로 하자.


과연 제정신으로 저 시간표를 버텨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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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log

오랫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모든 것에 대해 회의를 느껴보았습니다. (이건 좀 된 얘기구요)


강의를 진지하게 들으려고 노력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피곤해지고 있습니다. 수업에 집중해 본적이 한 오년은 넘은 것 같군요-_-



모든것이 중요하지만, 어떤 것이 지금 이 상황에 더 중요한지를 아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7 음주는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슬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오고 있지요.



다시 블로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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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daily log

·오늘은 strokes를 들었다. hives도 듣고 싶었는데, 네이버 뮤직에 없다! 제길..벅스로 옮길까? (방금 검색해봤는데, 벅스엔 있다)

·내일부터 2-3일간 자유시간인데, 여행가기엔 짧고 할일도 몇개 있고.... 그래도 이제 해방이라서 그런지 좀 홀가분.

·이렇게 짧게 글 쓸거면 미투데이 쓸까?

·우유 1.2L를 하루만에 마셔버렸다.

·Infeld Red E - > Oliv E, KUN -> WOLF
Oliv 는 꽤 괜찮은 것 같고, WOLF는 아직 모르겠다.

·요즘은 the simpsons을 보고 있음.

·스타하고싶어졌다. 근데 내 유일한 스타메이트(ㄱ-) 현찬이가 네이트온에 들어오지 않는다ㄱ- 개별연구한다고 바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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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log

요즘 포스팅을 거의 안했더니 점점 monthly log가 되어가고 있다.

·Tiger
ADC에서 받은 Tiger DVD로 iBook을 업그레이드했다. 전에 어둠의 경로를 통해 써본 Tiger는 영 느려서 못쓰겠던데, 이번에 깐 Tiger는 괜찮았다.
Panther보다 빠르고, 쾌적하다. Aperture도 깔 수 있다! 물론 깔아봤자 제대로 쓰지 못할 만큼 느리겠지만.

·VSTi
마스터키보드를 컴퓨터에 연결해 제대로 음을 내는 방법을 알아냈다. 사운드카드가 메인보드 내장형이라 ASIO 2.0을 지원하지 않아서 latency가 굉장히 길었는데, 가상으로 ASIO를 구현해주는 소프트웨어를 발견했다. 깔고 나니 latency가 input, output 합쳐서 40ms 이하로 줄어들었다.
그래도 약간의 latency는 느껴진다. (비단 소리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할때 병목현상을 느끼거나, 컴퓨터가 느려질 때도 latency에 매우 민감한 것 같다-_-;)

·난 이제 지쳤어요
배우는거보다 가르치는게 훨씬 힘들다. 게다가 놈을 인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정말 힘들다. 괜히 자원했나?
 
·bowing
방학동안 좀 연습한 효과가 있는지, bowing이 조금이나마 나아진 게 느껴진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음은 여전히 나와주지 않는다.

·실내악
9월 7일 공연 결정. 어떡하지ㄱ-?

·지갑 지갑 잃어버렸다.
피자헛자선카드 교통카드 주민등록증 학생증 비바카드 올앳카드 팅카드
+현금
orz
 
·D-War
......

·모자
모자쓰니까 머리 숨이 좀 죽는다. 애용해야겠음-_-;

·카메라 펜타포트 가보니까 컴팩트면 충분하다고 확신했다. 근데 또 합주때 istDL로 찍고 노니까 slr이 있으면 좋다.
어쩌지:(


+
사파리(safari beta 3)로 쓰니까 줄바꿈이 자동으로 되지 않는다. 제길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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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냥 일상

시간이 참 느리게 가기도 하고
참 빠르게 가기도 한다.

할 일은 많은데 방안에서 밍기적밍기적거리기만 하니 이렇게 되지.
시력은 점점 나빠지고.

MT 다녀왔다. 이제 정말로 방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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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6.13 midnight to daybreak log

그러니까, 미적을 상콤하게 발려주고 나서, 충동적으로 형준이형과 동방에 가기로 했다. 둘다 저녁을 안먹은지라 동방 밑층에 있는 피자집에서 피자 두조각을 먹었다. 그리고 우연히 신교수님을 보았다-_-;
동방에서 콘트라베이스 좀 깨작깨작 만져보고, 피아노도 만져보고, 악보도 읽고, 차이콥 4악장 연습도 하다가 돌아왔다.

돌아오니 12시쯤이었는데, 이럭저럭 시간을 때우다가, 네이트온으로 기진이와 심심하군 타령을 하면서 내방에 놀러오라고 꼬셨다. 둘이 같이 기타치고 놀고 나니 어느새 2시.

너무 늦었다 싶어서 침대에 누웠다. '잠이온다 잠이온다' 자기암시를 걸면서.


그리고 지금 5시 반-_- 한숨도 못잤다. 아니 이거 뭐 시험이 끝난것도 아니고 아직 반도 못본 화학이 남아있어서 상큼한 컨디션 유지를 위해 좀 자주려고 했더니 몸이 당췌 말을 안들어주네.
아마 미적시험 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것 같다. 노가다성 문제+공부 안한 과에서만 왕창 나와주는 센스+기침소리.


허허허

근데 지금 잠온다-_- 어떻게 해야할까.


※난 해가 이렇게 일찍, 밝게 뜨는지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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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6.11 daily log

새벽 5시쯤에 잠들었다. 물리 실험을 치러가는 룸메이트들이 깨워줘서 9시쯤에 밍기적밍기적 일어나서 밥을 먹었다. 10시 반까지 잠깨운다는 핑계로 인터넷하면서 놀았다.
그다음에 공부하다 인터넷하다가..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다, 기초생물학 시험을 치르고 왔다. 공부를 제대로 안한 과에서 문제가 많이 나온데다, 찍은 것들은 다 틀리는 바람에 성적이 좋게 나올 것 같지가 않다-_-.

클래지콰이 신보는, 처음 들었을때는 1집에 비해 정말 너무 밋밋해졌다는 생각을 했는데, 듣다 보니 나름 괜찮다. 특히 처음엔 정말 아니었던 Lover boy는 의도한 느낌마저 드는 멜로디(처음에 나오는 전자음)도 가끔 흥얼거리게 된다. 여전히 '생의 한가운데'의 영어 가사는 좀 어색하다는 느낌이 든다. Gentle Giant도 괜찮고.. Last tango는 탱고라고 해서 기대했던 트랙인데, 기대에는 못 미치는듯.
2집이 자꾸 듣다보니 정말 좋았던 것 처럼, 3집도 그렇게 될 것 같다.

요즘 계속 과학도서관의 개인열람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한번 잠들면 깨어나기 힘들다는 점만 빼면, 괜찮은 것 같다. 신발을 벗고 공부해도 눈치 안보이고,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괜찮은듯.
그러나 지금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봤자 성적은 좋아질 것 같지 않다. 역시 평소에 공부했어야 했다..-_-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에서 내가 뮤직맨(베이스 모델이다)을 썼는지, 아니면 뮤직맨을 쓰고 싶어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눈을 뜨니 뮤직맨을 꼭 사야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제 Dream theater 신보를 들어봤는데, 역시 뮤직맨 소리는 죽인다-_-. 패시브 악기가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콘트라바쓰가 아닌 이상 전자악기는 일렉트로닉스의 색을 탈 수 밖에 없는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서, 패시브에 대한 마음도 조금은 멀어지는 것 같다. 문제는 뮤직맨 가격이 적어도 150은 넘는다는 것. 지금 가지고 있는 것 다 팔아도 못산다-_- 그냥 프레시전이나 예뻐해줘야지.
혹시 나중에 밴드 하게 되면 노가다라도 뛰어서 지를지도 모른다. 근데, 뮤직맨에서 6현으로 John myung 시그니쳐 만든다고 하는데, 얼마나 할려나-_-?


그러고보니 요즘 콘트라도 배우고 싶고..하고싶은 악기는 많은데 시간은 없어서 큰일.



이런소리 해도, 지금은 시험기간. 만약 내일 미적을 못본다면 장학금이 위험해질수도 있는 상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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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6.9 - 6.10 night log

night log는 말장난-_-

·시험
허허허
왜사냐건 웃지요.

·야식
원래 토요일 밤에 야식을 시켜먹기로 약속을 했는데, 하루를 못참고 두메를 또 시켜버렸다-_-
약속한 멤버(기웅+현찬)과 먹은게 아니고 기웅이와 태진이, 나 세명이서 시킨 거라서 내일오늘밤 또 먹게 될 것 같다. 돈 깨지는 소리가..

·메신저
MSN 로그인이 안된다. 이거 왜이럴까-_-

·Clazziquai Project
3집 나왔구나. CD가 도착하는걸 못참고 그새 들어보고 있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

·수면
곧 있으면 3시인데, 3시에 자서 9시쯤에 일어나 수업을 듣고 다시 자는 생활이 벌써 5일째 이어지고 있다. 수업을 듣고 도서관에서 3시간동안 자면 막장인가요?


·극좌표
새로운 패러다임에 쉽게 익숙해지긴 했는데, 익숙하게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도 머리속에 잘 들어와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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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산책

담배를 피느니 차라리 뛰던가 자던가-_-하라는 누님의 명에 따라(제가 담배를 핀다는건 아닙니다-_-)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이런 경로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니까, 정문술 빌딩 옆 오르막길(또는 내리막길)을 두번쯤 내려왔다는 거죠.



신나게 달리고 돌아와서 매점이 있는 학생회관에 들어갔습니다. 매점이 문을 닫아서, 그냥 자판기에서 오라떼 하나를 사먹었지요. 500원 땡그랑.

허허
기분이 차이코프스키 5번 4악장 마지막의 Presto같습니다. 그부분 좋아하는데... 그 부분을 들을때 드는 느낌이 든다는 게 아니고, 그냥 기분이 그 멜로디랑 비슷하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지는 저도 모르겠군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던 비틀즈의 Sgt. pepper 어쩌구 저쩌구 Band 를 들으면서 산책했습니다.
I need somebody to love
허허
I want somebody to love
솔로라고 하시네요.
허허

제가 사랑을 안해서 이렇게 시니컬 또는 독단적이거나 하여튼 어쩌구저쩌구한건지
아니면 본성이 이런건지
스스로를 이렇게 만든건지.




하여튼 헛소리입니다.
저는 아직 comparison test가 뭔지도 몰라요.
아 극좌표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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