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Listen

chemical brothers - Saturate & Believe (live from pentaport 07)



물감 덩어리가 터질 때마다 내 마음의 무언가도 하나씩 터지는 듯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멜로디, Saturate. 무려 '삼투!' 뭔가 마음에 드는 제목이다.



둘째날 후기는 내일!

top

음악-Listen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후기 (1)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끝났다. 요즘은 축 늘어져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 기분. 정말 멋진 날들이었음.

펜타포트 추억하기 day 1


잠에서 깨니 9시였다. 첫공연부터 보려고 했으나 무산되고, 체력을 생각해 다시 자기로 했다. 대충 아침을 먹고 12시쯤에 길동에서 출발했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세번 탄 다음, 버스를 다시 타니 송도에 도착했고, 시간은 어느새 2시 40분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에서 대구 모임에서 만났던 누님 두 분을 만났다. 물통이 쌓여있길래 하나 집었다.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수분 보충은 필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에서는 티켓을 이런 팔찌로 교환해준다. 주황색이 캠핑팔찌, 보라색이 3일권 팔찌. 3일권과 캠핑권은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물에 젖거나 잘 찢어지지 않지만, 2일권, 1일권은 종이 재질이라 불편할 것 같았다.


들어가니 생각보다 부지가 좁았고, 사람도 없었다. 사람이 워낙 없었던 탓에 일행들(준혁이, 홍균형 등등)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캠핑존에 짐을 내려놓고, 바로 츠치야 안나를 보러 갔다.


츠치야 안나 - 서브스테이지

처음부터 보지 않아서 그런건지.. 나는 별 감흥이 없었음. 그냥 '잘하네'정도? 앞에서 본 사람들은 츠치야 안나가 예뻤다고 난리-_-던데..;;

츠치야 안나의 공연이 끝나고, 세븐일레븐에 가서 김밥을 하나 사서 먹었다. 음식 얘기는 앞으로도 계속 나오겠지만, 맛도 없고 양도 적고 비싼 음식들 속에서 그나마 나은게 편의점 음식이었다. 따뜻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돈없는 나에게는-_-;

츠치야 안나가 끝난 후, 디아블로와 펄스데이 중 뭘 볼까 하다가, 펄스데이를 보기로 했다.

펄스데이 - 서브스테이지

이것도 기억이 잘 안난다-_- 보다가 별 감흥이 안와서, 준혁이와 함께 디아블로를 보러갔다.

디아블로 - 메인스테이지

메인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끝나갈 무렵. '고래사냥'을 커버했는데, 완전 최고였다! 사람들 떼창하고 슬램하고 기차놀이하고....분위기 최고-_-)b 사람들이 후렴구만(아-떠나자 동해바다로) 알고 있었으므로 그부분만 계속 반복해서 연주했는데, 아주 괜찮았다.
처음부터 본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공연이 아주 좋았다고 한다. 처음부터 디아블로 볼걸-_-;

디아블로 끝물에 끼어들어서 화끈하게 놀고 나니 땀이 줄줄 흘렀다. 슬렁슬렁 돌아다니면서 다음 공연을 기다렸다.

사랑과 평화 - 메인스테이지

사랑과 평화가 펜타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이분들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정말 궁금했다. 혹시나 젊은 사람들의 취향과 너무 달라서 서로가 실망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걱정은 무슨-_-

물론 카피머신이나 ok go같은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사랑과 평화는 관록으로 사람들을 충분히 휘어잡았다.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보컬은 젊은 밴드에 못지 않은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고, 밴드의 연주는 관록이 녹아있었다. 멘트도 압권이었다.(밴드 구성원의 나이를 다 합하면 200은 쉽게 넘긴다고-_-;;)
몇몇 히트곡들과 마지막의 커버곡이 반응이 특히 좋았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같은 후렴구도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남은듯.

내귀에 도청장치를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귀찮아서 안갔다. 서브스테이지까지의 거리가 그리 멀진 않지만, 공연을 보고 난 후에 가는건 엄청나게 귀찮았다. 대신 ok go를 기다리며 쉬었음.

ok go - 메인스테이지

사실 ok go에 대해서는 말이 많았다. youtube로 뜬 반짝 스타인데 서브라이너 자격이 있는가, 뭐 이런 말들. 사실 나도 약간의 의구심이 있었다.
(미안한 말이긴 하지만)의외로 라이브는 매우 괜찮았다. 노래도 두 뮤직 비디오(러닝머신, 뒷마당)에 나오는 노래 말고는 들은 적이 없었는데, 괜찮았다. 신나는 분위기였고, 사람들은 신나게 뛰어놀았다. 중간에 멤버가 말한 'you're fu*king cooler than japan' 덕분에 호감도 급상승. 또 어눌한 말투의 '좋아, 가는거야!'도 좋았다. 사람들의 호응이 엄청나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말하더라-_-)b

뭐니뭐니해도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두곡 here it goes again과 a million ways였다. here it goes again은 러닝머신 댄스로 유명해진 곡. a million ways는 앵콜이었는데, 라이브로 연주하지 않고 춤을 췄다:)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었음. 사람들 어깨동무하고 캉캉춤추고, 따라하고..

ok go 원츄!

the answer - 서브스테이지

ok go공연이 끝나고, 캠핑장에 들렀다가 갔는데도 계속 하고 있더라. 바로 연이은 앵콜 때문! ok go때문에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는 ok go를 능가하고 있었다. 땀에 절은 멤버들은 지쳐보였지만 다들 행복해보였다. 앵콜을 외치는 소리가 캠핑장에까지 들렸으니, 얼마나 공연이 좋았는지 짐작이 갔다.  나도 뒤늦게 끼어들어 앵콜!을 외쳤다. 두곡인가 세곡인가를 듣고 나왔다. 끝물에 끼어서 들었지만 정말 괜찮았음.

chemical brothers - 메인스테이지

앤써가 끝난 후 가격대비 양이 가장 괜찮은 천원짜리 핫도그를 사먹었다. 그리고 케미컬을 보러 갔다.
솔직히 케미컬은 괜찮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름 의심을 가졌었다. 일단 일렉트로니카를 많이 들어본것도 아니었고, 락 페스티벌이라고 꼭 밴드만 와야하는건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뭔가 어색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객, 음향, 조명, 비주얼, 음악 하나 모자란게 없었다. 특히 시각과 청각이 함께 자극되는 그 느낌이란.. 소위 말하는 '뽕맞은' 기분이었다.

 

처음에는 어떻게 즐기는건지 몰랐던 사람들이, 자연히 곡이 바뀌면 환호를 하고, 신나는 비트에서는 몸을 흔들었다. 나 역시 두시간동안 신나게 춤을 추었다.

내 표현력으로는 제대로 기술할 수 없는 공연이었다. 완전 최고. 세 헤드라이너(케미컬, 라르크, 뮤즈)중에서도 최고였음.



day 1's best
1.chemical brothers
2.the answer
3.ok go
4.사랑과 평화
top

음악-Listen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07 !

대한민국 최고의 락 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전, 드디어 티켓이 도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시는 것 처럼, 작년에 비하면 조금 힘이 빠지는 라인업입니다. 케미컬 브라더스는 락 매니아에게는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고, 뮤즈는 벌써 내한을 한번 한 터라 메리트가 많이 줄어들었죠.
라인업의 포스는 조금 약해졌을지 몰라도, 올해 펜타 역시 작년만큼이나 좋은 라인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적어도 두 스테이지 모두 별로 보고싶지 않아 쉬는 일은 없으니까요:)

펜타포트의 무대는 주무대인 BIG TOP STAGE와 작은 무대인 PENTAPORT STAGE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로 빅탑 스테이지에 더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옵니다. 빅탑 스테이지와 펜타포트 스테이지에서 동시에 공연이 진행됩니다. 물론 관객들이 최대한 많은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시간표가 짜여지기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경우도 있지요. 왔다갔다하며 바쁘게 봐야할 때도 있습니다:)

펜타포트 페스티벌의 시간표입니다. 제가 볼 공연에 동그라미를 쳐놓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그냥 다 본다고 해도 틀리지 않겠군요-_-
27일의 빅탑 스테이지가 비어있는데, 저 자리를 Human Instinct와 디아블로가 채웁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펜타포트 스테이지에서 츠치야 안나와 펄스데이를 보기로 했죠. 넬하고 Hellogoodbye도 겹치는데, 넬을 잠깐 보다가 Hellogoodbye를 볼 것 같습니다. ASH와 이승열이 겹치는데..이건 아직도 고민중이구요. Asain kung-fu generation과 럭스 둘 중에 뭘 볼지도 고민입니다.

이런 식으로 자기가 직접 시간표를 만들어야 합니다. 즐거운 고민이죠:)




같이 즐기는 사람이 많을수록 좀 더 즐거운 페스티벌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고, 큰 음악 축제입니다 :D




펜타포트 홈페이지
펜타포트 싸이월드 클럽
top

음악-Listen

U2 - bad, live from Saitama Arena, Japan, Dec. 04, 2006

오프닝의 영롱한 아르페지오
그리고 the edge의 딜레이가 걸린 기타
보노
클레이튼과 래리


들을때마다 느끼지만
나는 이날 일본에 있었던 것 같지가 않다

내가 이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렸었던 것 같지는 않지만
부틀렉을 듣고 들으면서 눈물을 흘린다

여운을 남기며 이어지는 snippet
good bye ruby tuesday
who could hang a name on you


그러니까 이게 바로 U2라고...



top
Tag bad, U2

음악-Listen

muse 티켓 반송-_-될뻔했습니다

2월 13일, 뮤즈 티켓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그저께 저녁 집에 와서 어머니께 등기로 뭐 안왔나 여쭈니 없다고 하시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자꾸 물으니 다른 사람 이름으로 뭐 하나 왔다고, 근데 모르는 사람이라서 반송시켰다고 하셨어요.

아는형(용식형)이 티켓을 구해준터라 그 형 이름으로 와버린 것이었습니다OTL 아아아악-_-




어제 전화가 왔는데, 제 티켓이 맞는지 묻었습니다. 살았습니다'ㅡ')/ 우체국이 아니라 티켓만 따로 발송하는 업체가 있더군요. 거기서 확인전화를 했더라구요.


어쨌든 결론은 내일 티켓 찾으러 갑니다.




아싸.

top
Tag 뮤즈

음악-Listen

U2 - Ultraviolet




)Acthung Baby앨범에 수록된 Ultra Violet.
정말 끝내준다. 악퉁 베이비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 어떻게 이런 곡을 만들 수 있지?



)난 기독교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성서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들이 좋다. 아, 물론 U2의 노래들 중에서 말이지.


'40', 그리고 Ultra Violet, Until the end of the world..


)성서가 내가 U2를 보는 시각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U2가 내가 성서를 보는 시각에 영향을 미친다. 언젠가 성서를 한번 읽어봐야겠다.
top

음악-Listen

U2 공연 후기 (1)

10시쯤에 호텔에서 출발했습니다. 지하철을 세번 갈아탄 후 사이타마 역에 도착했습니다. 플랫폼에서 존 레논 박물관이 바로 보이더군요. 존 레논 박물관은 사이타마 아레나와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


요런 포스터가 붙어있었습니다. 두근두근.


사이타마 아레나 앞에서 단체사진을 하나 찍고, 각자 밥을 먹기 위해 지하의 아케이드로 향했습니다. 저는 공연중에 소변이 마려운 경우가 자주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수분이 없을 것 같은 롯데이라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맛은 있었지만,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3시부터 머천다이즈를 사려는 사람들이 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4시에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좀 많이 비싸더군요-_-;


5일 전인 11월 30일, 공연 전 보노가 3시 반쯤 주차장으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 사인도 응했었다구 했구요.
그래서 4시 반쯤 주차장으로 내려가보니...사람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바리케이드까지 있었구요. 사인은 포기하고, 그래도 보노라도 보겠다는 일념으로 기다렸습니다. 거기서 fishvox누님과 함께 Instant edge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fishvox누님이 다 만들었지요-_-;;

Instant edge


Well we
all shine on
like the edge
and adam
and Larry and B.

adam과 larry로 올수록 글씨가 작아졌고, 결국 Bono를 적을 자리가 없어 B.로 쌨습니다...아흑흑-_ㅠ)
정말....센스가-_-)b  
(we all shine on like the edge의 의미는 discotecque의 M/V를 보시면 알수 있어요)

좀 기다리니 보노가 지나갔습니다. 가까이서 보노를 봤어요. 한 1미터? 아아-

그리고 좀더 기다리니...경호원이 나와서 모든 멤버가 다 입장했다고 하더군요. 낚였습니다-_-a




다시 일행이 있는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벌써 줄이 만들어져 있더군요. 메탈리카때와 같은 방식으로, 1-400, 401-800 이런식으로 구역을 나누어 줄을 섰습니다. 다만 난간 비슷한 것도 없어서, 훨씬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냥 뭉태기로 400명씩 모여 있더라구요. 잠시 후 티켓 번호가 1번에서 400사이인 사람을 부르더군요.
....같이 갔어요(...)

사실대로 말하자면...저는 B구역 티켓이었지만..어찌어찌해서 A구역에 들어갔습니다. 이부분은 살짝 넘어가겠습니다. 당당한 부분이 아니라서요. :D 



....웃고있죠? 네...그렇습니다-_-) 버티고 서클 안에 들어갔어요!

제가 간 공연은 저 동그라미가 막혀있지 않았기 때문에, 일찍만 입장하면 저 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서클 안은 넓었습니다. 그리고... 일행이 다 서클 안에 들어왔더군요. 정말 좋았습니다. 형들하고 반쯤 미쳐서 '아 나 너무좋아' 같은 대화를 했습니다. -_-;;


무대에서 아주 가까웠기 때문에 스탭들이 세팅하는 것을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딜레이 세팅을 바꿔가면서 체크하더군요. Bad특유의 몽롱한 딜레이가 흘러나왔고..'40'의 오프닝도 연주되었습니다. 아아.

7시까지 대부분의 관객들이 들어왔고, 여러 밴드의 음악이 흘러나왔습니다. 여전히 공연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7시 반이 넘어가자 저와 제 일행은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뒤에서 압박이 오더군요-_-; 마치 메탈리카 내한때 TOOL의 공연이 끝나갈 때의 상황과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Arcade fire의 Wake up이 흘러나왔습니다. 버티고 투어 내내 오프닝으로 사용됐던 그 노래요.




Wake up의 소리가 점점 줄어들며, 불이 꺼지고, 보노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veryone. everyone. everyone? everyone. Everyone! Everyone. EVERY ONE!



그리고 City of blinding lights이 시작되었습니다.
top

음악-Listen

City of blinding lights - U2



내가 이곳에 있었다니까요.

내가 이곡을 직접 들었어요.

사실 시작할때 울었습니다. 하핫.


top

음악-Listen

favorite.

Dream theater
Muse
Placebo
Franz Ferdinand
나비효과
롤러코스터
Jamiroquai
유 앤 미 블루
자우림
이지형
Beatles
아일랜드시티
Nirvana
Radiohead
Super Kidd
Yeah Yeah Yeahs
델리스파이스
두번째달
Miles Davis
크라잉넛
the Strokes
언니네이발관
클래지콰이
러브홀릭
이승열
손성제
Marcus Miller
Art Pepper
U2


Dream theater 클래식을 벗어나게 해준 밴드 2006년 내한 갔고
Muse 두말할필요없고 내한할것 같기도 한데
Placebo 펜타포트후에알아버린 밴드 아아아 미쳤지내가
Franz Ferdinand 역시 펜타포트후에알아버린밴드 아아아 정말미쳤지내가 갔어야했다
나비효과 멋진 라이브 깔쌈한 일렉트로니카 영대락페에서 본건 정말 행운
롤러코스터 느낌이 좋은 밴드 볼기회는 많겠지
Jamiroquai 돈맛을 봤다고 해도 여전히 그들이 좋다 내한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유 앤 미 블루 한국에도 U2가 있다니까 아쥬원츄 그냥 이승열님을 볼수있다는데 만족
자우림 U2다음으로좋아하는모던락 다음주에 텔콘갑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이지형 상큼한기타팝 텔콘한번안와요?
Beatles 노코멘트 꿈에서라도 한번 공연보면 좋겠다 그래도 매카트니가 Shelter..를 그래미에서 연주했었지
아일랜드시티 섬세한감성이느껴지는밴드 한번 보러 상경해야지
Nirvana 말길게할필요없잖아? 말없이 존경. Foo Fighters는 안땡기던데..
Radiohead 어떻게이런곡을만들수있을까 내한하면 죽어도봐야지 아니 영국을 가버릴까?
Super Kidd 제대로된 펑크 신난다 아싸 영대락페에서보았다*
Yeah Yeah Yeahs 진짜진짜진짜진짜좋아하는밴드 제길 왜 펜타포트 첫날에한거야?
델리스파이스 듣을만한 모던락 텔콘에서보았음
두번째달 퓨전 에스닉 아아 좋다 좋아 텔콘보았고 Lisa는 언제 돌아올까?
Miles Davis 내가 재즈를 좋아하는 이유 트럼펫 배우고 싶어
크라잉넛 한국형 펑크 텔콘갔음
the strokes what is rock? 언제 한번 봐야지
언니네이발관 아주나의감성을후벼파는밴드 볼수있을까?
클래지콰이 퓨전애시드를 듣기 시작함 2004 롤링홀 & 2006 대구공연 갔음 완전최고였음
러브홀릭 독특한 소리를 들려주는밴드 텔콘갔음 라이브는 별로였음
이승열 하여간플럭서스소속은다좋다니까? 언젠가꼭봐야지
손성제 독특한 색소폰 EBS공감에서 (TV로) 봤다
Marcus Miller 아저씨완전멋져요 한국또오지않으실랍니까
Art pepper 아싸뵹원츄-_-)b 꿈에나와주세용

U2 삶의 이유 그리고...:D

저리스트가 늘어날수록 나의삶은행복해질거야
아마도
top

음악-Listen

지른 CD도착.

10월 5일에 도착했다. 추석 전날에도 배송하는 지 몰랐다. 살짝 놀람.

코나 4집 - In Water
지누 2집 - Jinu#Joke
Jamiroquai - Synkronized
A Perfect Circle - Mer De Noms
Yes - Classic Yes


중고로 산거라서 40700원에 해결을 봤다. 꽤 저렴하게 산 것 같다. cdloft에서 샀는데, 물건도 많고, 가격도 괜찮다. 상태도 괜찮은것만 골라 사면, 나쁘지 않다. 오늘 온 건 다 신품급.

코나는 W(where the story ends)만 믿고 산거고.. 지누(롤러코스터의 지누)는 예전부터 한번 들어보고 싶었다. Jamiroquai는 뭐 말 안해도 되겠고. A Perfect Circle은 TOOL의 보컬 키넌의 프로젝트 밴드인데, TOOL보다는 쉽다는 얘기가 있었다. 사실 TOOL이 접근하기 힘든건 사실이고.
Classic Yes는 뭔지 한참 찾다가 결국 allmusic에서 검색해서 찾았다. 베스트 앨범. 무난하겠다 싶어서 질렀고.

Radiohead의 My Iron Lung싱글과 U2의 Pop도 사려고 했으나 돈이 없어서(...)



그런데 복사할 MD 디스크가 없다. 또 질러야 하는건가.

top

<< Prev   1   2   3   4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