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entries contain '2007/12'

  1. 2007/12/22 아 짜증나 (7)
  2. 2007/12/03 시간표 (13)
  3. 2007/12/01 untitled (1)

생각/사색

아 짜증나

잘못한 새끼들은 기름보일러 틀고 뜨끈뜨끈 자겠고

왜 사랑의 리퀘스트 보면서 결국은 천원짜리 ARS를 누를만한 우리의 소시민들이나
태안에 가서 자기의 소중한 시간을 버리면서

그 개같은 탄소덩어리를 닦아야 하는건데?



세상 참 뭐같다




그냥 자기 할일 하고 그냥저냥 사는 사람들이
울어야 하는 지랄같은 세상이 도래한건데






세상이 미쳐간다
신자유주의따위 좆까라고 그래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연결되어 잘못되어가고 있네요.



현우하고 술먹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세계가 평화를 얻은게 몇년이나 됐을까
백년?이백년?
우리 아버지 어머니만 해도 전쟁을 겪은 세대랍니다.



더러운 냄새가 진동한다
나는 어찌 살아야 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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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시간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험부담이 굉장히 큰 시간표. 하루 수업 째면 5과목이 날아간다-_-
DS 빼면 주2파가 된다. 후훗.
여기서 그나마 옮길 수 있는건 응미방과 논술 뿐인데, 논술은 전부 화목수업이라 안되고, 응미방은 월수금 9시와 오후3시가 있는데, 오후 3시는 시간이 애매하고 월수금 9시를 하느니 차라리 화목 9시를 하지...라는 생각으로 짰더니

이렇게 되버렸다-_-;;


..영어는 내년에 듣기로 하자.


과연 제정신으로 저 시간표를 버텨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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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낙서

untitled

모든것이 혼란스럽다. 힘없이 축 늘어지기만 하고, 의욕도 없고..

나에게 꿈같은게 있는지, 하고싶은게 있기나 한지 잘 모르겠다.

나는 잘하는게 없으므로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걸 깨달은지 꽤 되었는데, 아직 노력하지 않는건...아마도 노력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내가 남을 비웃을 자격이나 있을까?




아무 생각 없이 써내려가는 글이 너무 비관적이구나. 왜 이렇지?



일단 눈앞에 닥친 기말고사부터 어떻게 하고 나서 뭘 어떻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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