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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모든 것에 대해 회의를 느껴보았습니다. (이건 좀 된 얘기구요)
강의를 진지하게 들으려고 노력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피곤해지고 있습니다. 수업에 집중해 본적이 한 오년은 넘은 것 같군요-_-
모든것이 중요하지만, 어떤 것이 지금 이 상황에 더 중요한지를 아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7 음주는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슬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오고 있지요.
다시 블로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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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에서 공부하시는가??(본인은 도서관과 친하지 않기에;;)
조만간 보세. 부탁할 일도 있고 말이지..
보기 힘든건 아마 겹치는 과목이 한과목도 없어서 그런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