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꼈던 최악의 공포 혹은 두려움 두가지
#1
얼마전에 대구에서 대전으로 올라올때 봤던 '괴물'에서.
괴물이 처음 출현했을 때, 사람들은 지하철 모형(?)에 대피한다. 그리고 괴물이 그 안에 들어간다.
문은 잠겨있고, 좁은 공간에 괴물과 사람들.
(이 장면에 충격을 받은 친구들은 없어 보였다)
#2
'새벽의 황당한 저주'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어머니(였던 좀비)를 쏴야 했을때. 기분이 너무너무 더러웠고, 상상하는 것조차 두려웠다.
(이 영화 처음부터 기분을 굉장히 상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얼마전에 대구에서 대전으로 올라올때 봤던 '괴물'에서.
괴물이 처음 출현했을 때, 사람들은 지하철 모형(?)에 대피한다. 그리고 괴물이 그 안에 들어간다.
문은 잠겨있고, 좁은 공간에 괴물과 사람들.
(이 장면에 충격을 받은 친구들은 없어 보였다)
#2
'새벽의 황당한 저주'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어머니(였던 좀비)를 쏴야 했을때. 기분이 너무너무 더러웠고, 상상하는 것조차 두려웠다.
(이 영화 처음부터 기분을 굉장히 상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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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황당한 저주는 동감;;; 되도록이면 안보는게 좋은 영화랄까;;;
명재가 가져왔었나? 여튼..-_-;